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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일반회계

국제금융외교 및 G20협력

사업코드 3131-311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23억

전년 대비

+1.3%

소관 부처

재정경제부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

국제금융외교 및 G20협력 사업은 G20 회의 참석, 국제금융기구 회의 참여, 한국경제설명회 개최를 통해 세계경제 이슈에서 우리 입장을 반영하고 대외신인도를 관리하는 사업입니다. 국제금융시장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우리나라의 글로벌 위상을 강화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일반 국민

국제금융시장 안정을 통한 경제 안정성 확보

외환·금융시장 안정화

국가 재정

대외신인도 유지로 낮은 금리의 외채 발행 가능

국가 신용등급 관리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국제회의 등 참석 여비13.67억 원

G20·IMF 등 국제회의 참석 출장비

G20 행사 및 연구비4.50억 원

G20 세미나·컨퍼런스 개최 및 연구용역

기타 운영지원4.51억 원

수용비·임차료·운영비 등

모니터링 인건비0.65억 원

국제금융기구 상시 모니터링 인력비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국제금융외교 및 G20협력19억23억23억+1.3%
분야: 일반공공행정부문: 재정·금융프로그램: 국제금융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은 2025년 2,302백만원 대비 31백만원(1.3%) 증가한 2,333백만원입니다. 증가분은 주로 국제회의 참석 여비 42백만원 증가와 G20 행사비 15백만원 감소로 인한 순증입니다. G20 글로벌 금융안정 컨퍼런스 개최 규모 확대와 국제금융기구 회의 참석 활동 확대를 반영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3

G20 글로벌 금융안정 컨퍼런스 개최(9월). 역대 최초 엔화 표시 외국환평형기금채권 발행. 국제금융정책 만족도조사 86.4점 달성(전년 대비 0.2점 상승).

2024

G20 정상선언문 작성에 우리 입장 반영. IFA WG 공동의장국으로 MDB 개혁 로드맵 합의 주도. 호주달러 외평채 최초 발행(3억불). 국제금융정책 만족도조사 87.2점 달성(전년 대비 0.8점 상승).

2025

외환시장 일평균 현물환 거래량 123.1억불(전년 동기 대비 16.3% 증가). G20 코뮤니케 드래프팅 참여로 첫 합의 문구에 우리측 제안 반영. 유로화 외평채 4년만에 재발행(14억 유로), 역대 최고 주문배수 13.6배 달성.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지적

국회 지적: 2022~2023년도 국외업무여비 실제 소요 대비 과다 편성. 각 연도 7,000만원, 8,900만원을 다른 사업으로 전용.

대응

2024년에는 국외업무여비 전용이 없었으며, 실제 집행 소요를 반영하여 2025년 예산을 편성. 향후 예산 편성 시 실제 출장 수요를 면밀히 검토하여 편성 정확도 개선 중.

앞으로의 기대효과

G20 회의 참석을 통해 세계경제 동향에 대한 주요국·국제기구와 인식 공유 및 정상선언문·커뮤니케에 우리 입장 반영

국제금융기구 회의 적극 참여로 국제금융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력 강화 및 우리나라 입지 확보

한국경제설명회 개최로 대외신인도 안정적 관리 및 해외 투자자·신용평가기관의 한국경제 이해도 제고

24시간 모니터링과 관계기관 협력을 통한 외환·금융시장 안정성 유지 및 대외부문 불안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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