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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일반회계

국제금융센터보조

사업코드 3132-301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22억

전년 대비

0.0%

소관 부처

재정경제부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보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

국제금융센터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세계 금융시장의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금융위기를 미리 감지하는 조기경보시스템을 운영합니다. 이를 통해 정부가 외환위기와 금융위기에 빠르게 대응하여 국가 경제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정부 정책당국

국제금융시장 정보와 위기 분석 자료를 제공받아 정책 결정에 활용

매월 보고서 제공, 위기상황 시 특별속보, 금융현안 회의 지원

일반 국민

금융위기 예방으로 경제 안정성 향상

선제적 위기 대응으로 외환위기 재발 방지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국제금융시장 정보수집비8.67억 원

블룸버그, 로이터 등 금융정보 데이터베이스 구독료

뉴욕사무소 운영비8.65억 원

해외투자자 네트워크 구축, 투자자 설명회 운영

사무실 임차료3.03억 원

센터 사무실 및 시설 관리비

전산시스템 유지보수0.59억 원

서버, 웹방화벽, 침입방지시스템 등 유지보수

통신비 (EWS 운영)0.48억 원

속보 SMS, 외환전산망 사용료

회의비0.08억 원

간담회 및 회의 참석 수당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국제금융센터보조20억22억22억0.0%
분야: 일반공공행정부문: 재정·금융프로그램: 국제금융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은 2025년과 동일한 21.5억 원으로 유지됩니다. 국제금융시장 변동성이 심화되고 글로벌 무역갈등·지정학적 리스크가 증대되어 위기감시기구로서 센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1999년 4월

외환위기 이후 급변하는 국제금융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국제금융센터 설립

2022-2024년

고객만족도 86.0~86.4점 유지, 2024년 보조금 1억원당 보고서 48.2건 제공

2023년

SVB 사태, 중동 사태 등 주요 이벤트에 특별속보 작성 및 범정부 위기대응 지원. 1,419건의 정기·수시 보고서 생산

2023년

조기경보시스템(EWS) 전면 개편, 빅데이터와 AI(딥러닝) 활용한 신규 시스템 개발 중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과 위기를 조기에 감지하여 정부의 선제적 대응 지원

글로벌 투자자와의 네트워크 강화로 한국 경제에 대한 신뢰도 제고

외환위기·금융위기 재발 방지로 국가 경제 안정성 강화

빅데이터·AI 기반 고도화된 위기경보시스템으로 예측 정확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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