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차관(융자)(ODA)
사업코드 3331-303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6,230억
전년 대비
+63.7%
소관 부처
재정경제부
회계 구분
대외경제협력기금
지원 형태
융자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한국이 아프리카를 포함한 개도국들에게 낮은 이자율로 돈을 빌려주는 정책입니다. 이를 통해 개도국의 경제 발전을 돕고, 동시에 한국 기업들이 이들 국가에서 사업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아프리카를 포함한 개도국
산업 발전, 경제안정, 인프라 구축이 필요한 국가들
한국 기업
개도국 시장에 진출하려는 기업들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아프리카차관 (융자)(ODA) | 4,053억 | 7,042억 | 6,230억 | +63.7%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은 2025년 대비 242억 5천만 원(63.7%) 증가하여 622억 9천 6백만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이는 개도국의 긴급 자금 수요 증가와 정부의 개발원조(ODA) 확대 정책에 따른 것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대외경제협력기금법 제정 및 한국수출입은행을 통한 기금 관리 시작
누적 승인액 10조원 달성
누적 승인액 15조원 달성
누적 승인액 20조원 달성
누적 집행액 10조원 달성
누적 승인액 30조원 달성(31조 6,069억원)
차관 승인액 4.9조원 기록(목표 3.9조원 대비 125.6% 초과 달성)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구체적 사업 내용이 미정(정해지지 않음)인 차관 예산이 다수 편성됨
수원국의 긴급 요청 대응을 위해 필요하며, 면밀한 집행 관리를 강화하여 예산 집행률 제고
일부 중점협력국에 대한 지원이 미흡함
수원국의 채무 불이행, 차입 정책 변경 등을 고려하여 한정된 재정의 효율적 활용 추진
민간·국제기구 협력 차관 증액 과정에서 한국 기업의 공적개발 참여 위축 우려
국제기구 협조융자(함께 빌려주기)로 기업 진출이 어려운 지역 진출 도모, 그린·디지털 등 우리 기업 경쟁력 분야 집중 발굴
ODA 적격성(국제개발협력으로 인정받을 조건) 미충족 차관 관리 필요
차관 계약서에 ODA 적격성 미충족 시 회수 조항 포함, 양허성 충족 조건 설계
앞으로의 기대효과
개도국의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기반 구축 - 교통, 통신, 에너지 등 경제 인프라 및 보건, 의료, 환경, 교육 등 사회 인프라 구축
기후변화 대응 지원 - 그린 분야 개발원조를 통해 지속가능 개발 목표(SDGs) 이행 기여
한국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확대 - 개도국 시장에서의 고기술·고부가가치 사업 수주 기회 증가
국제협력 강화 - 주요 대외정책과의 조화로 개도국과의 호혜적 경제 관계 증진
글로벌 가치 실현 - 팬데믹, 재난 대응 등을 통한 국제사회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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