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기후기금 운영지원(ODA)(국고채무부담행위)
개발금융 > 녹색기후 협력지원
사업코드 3333-330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353억
전년 대비
0.0%
소관 부처
재정경제부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
사업 성격
—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한국 정부가 녹색기후기금(GCF)에 약속한 자금을 매년 납부하는 사업입니다. 지구 온난화 대응을 위해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사업을 지원하는 국제기금에 우리나라가 투자하는 것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개발도상국 및 국제사회
녹색기후기금(GCF)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CO2 감축, 재난 적응 사업 수행
한국 정부 및 기관
GCF 유치국이자 공여국으로서 국제 영향력 강화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녹색기후기금에 매년 납부하는 기금. 2024~2027년 4년간 총 116백만 달러(약 1,411.72억 원)를 균등 분할하여 납부 중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녹색기후기금 운영지원(ODA) (국고채무부담행위) | 353억 | 353억 | 353억 | 0.0%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은 2025년과 동일하게 편성되었습니다. 이는 기재부-GCF-WB 간 공여협정에 따라 2024~2027년 4년간 116백만 달러를 균등하게 납부하기로 약정했기 때문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UN 기후정상회의에서 대통령이 GCF 1차 재원보충(2020~2023년, 2억 달러) 공약
GCF 이사회를 통해 99건, 5,011.1백만 달러 규모의 기후사업 승인. KDB와 SK증권을 국내 인증기구로 확보
GCF 최초 국내기관(KDB)의 사업제안서 승인 획득
한국인 최초 GCF 국장(Director) 진출. GCF 국내 인증기구(KDB)의 기후사업 2건, 3.2억 달러 승인
G20 정상회의에서 대통령이 GCF 2차 재원보충(2024~2027년, 3억 달러) 공약
GCF 41~42차 이사회를 통해 28건, 1,942.9백만 달러 사업 승인. 한국인 GCF 국장(고재무국장) 진출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총 32억 톤의 CO2 감축 달성 예상
약 14억 명에게 기후변화 대응의 직·간접적 혜택 제공
GCF 사무국 정원 확대(373명)에 따른 한국 우수인력의 국제기구 진출 기회 증대
한국 정부의 GCF 이사진 활동을 통한 국내 기관·기업의 국제 기후사업 참여 확대
기후변화 전문가 및 기관의 역량 강화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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