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기후기금 운영지원(ODA)
사업코드 3333-331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154억
전년 대비
-68.0%
소관 부처
재정경제부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
사업 성격
—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한국 정부가 국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녹색기후기금(GCF)에 기금을 출연하고, 청년 전문가들을 파견하는 사업입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기후 문제 해결에 참여하고 한국의 국제적 영향력을 높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녹색기후기금(GCF)
한국 정부의 자금을 받아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대응 사업을 지원
개발도상국 주민
GCF가 지원하는 기후사업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혜택을 받음
한국 청년 전문가(JPO)
초급전문가 자격으로 GCF에 파견되어 국제 경험 쌓음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녹색기후기금에 대한 직접 출연으로, 국제 기후변화 대응 사업 자금 지원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녹색기후기금 운영지원(ODA) | 455억 | 483억 | 154억 | -68.0%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이 2025년 대비 68% 감액된 이유는 기재부-GCF-세계은행 간 공여협정에 따라 해당 연도 GCF 납부액이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2024~2027년간 총 3억 달러를 분할 출연하기로 약속했으며, 연도별로 납부액이 다릅니다.
최근 주요 성과
UN 기후변화당사국총회에서 녹색기후기금(GCF) 설립 합의
한국이 GCF 유치국으로 인천 송도 결정 및 인준
UN 기후정상회의에서 GCF 초기재원 1억 달러 출연 약속
UN 기후정상회의에서 GCF 1차 재원보충(2억 달러, 2020~2023년) 약속
G20 정상회의에서 GCF 2차 재원보충(3억 달러, 2024~2027년) 약속
GCF 2차 재원보충 공여협정 개정 체결, 한국인 최초 GCF 국장 진출
GCF 이사회를 통해 28건, 19억 4,290만 달러 사업 승인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환율 변동에 따른 예산 집행의 어려움
2022년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인한 환차손을 다른 세부사업 집행잔액으로 충당하여 대응. 편성과 집행 시점의 환율 차이를 사전에 고려하여 예산 계획 수립
앞으로의 기대효과
GCF 사업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연간 32억 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기대
한국의 GCF 이사진 활동을 통해 한국 기관·기업의 국제 기후사업 참여 확대
한국 청년 전문가의 GCF 파견으로 국제 기후변화 전문가 양성 및 국제 협력 강화
GCF 사무국 인력 정원 확대에 따른 한국 우수인력의 국제기구 진출 기회 증가
관련 기사
뉴스 검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