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행동강화 지원(ODA)
사업코드 3333-332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214억
전년 대비
+88.9%
소관 부처
재정경제부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
사업 성격
—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한국이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응을 지원하는 국제개발원조(ODA) 사업입니다.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신탁기금, UN 기후변화협약(UNFCCC) 협력사업, 손실과 피해 대응 기금 등 세 가지 사업을 추진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개도국
기후변화 대응 능력 강화 및 기후재원 조성 지원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신탁기금을 통한 기후대응 사업 발굴·개발 운영
UN 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국
개도국 기후재원 조성 역량강화 사업 추진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개도국 기후대응 사업 발굴·개발,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 협력
개도국 기후재원 조성 역량강화, 자발적 탄소시장 구축
기후변화로 인한 개도국 손실과 피해 지원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기후행동강화 지원(ODA) | 82억 | 113억 | 214억 | +88.9%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은 전년 대비 10,077백만원(10.08억 원) 증가하여 88.9% 증가했습니다. GGGI 신탁기금 협정 개정에 따라 납입액이 9,000백만원 증가하고, UNFCCC 협력 양해각서 서명에 따라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 추진을 위한 예산 2,070백만원이 신규 편성되었습니다. 또한 기후 선도국으로서 한국의 국제적 위상 강화와 손실과 피해 기금 출연 촉구 결의안 등을 반영하여 증액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GGGI 신탁기금으로 7건, 199만불의 기후대응 사업을 승인했고, UNFCCC 협력을 통해 12개 권역 개도국의 기후재원 전략 수립을 지원했습니다.
한-GGGI 신탁기금 협정을 개정(5월 서명)하고, 한-UNFCCC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5월 서명)하여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2022년 기재위 전체회의에서 세계 기후위기 대응에 우리나라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공여 금액 증액이 필요하다는 지적(장혜영 의원)
기후 선도국으로서의 국제적 위상과 국내 기후특위 결의안 등을 감안하여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손실과 피해 기금 출연을 결정하고 예산을 확대했습니다.
2025년 결산에서 편성-집행 시점 간 환율 차이로 226백만원의 불용액이 발생
국제개발원조 사업의 특성상 환율 변동을 반영한 보다 정밀한 예산 편성과 집행 관리 개선을 추진 중입니다.
앞으로의 기대효과
2026년까지 GGGI 신탁기금 사업 승인 확대를 통해 국내 기후 관련 기관·기업의 해외진출 기회 확대 및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 기반 마련
UNFCCC 사무국과의 지속적 협력으로 12개 권역 개도국의 수요기반 재원 조달 지원 확대 및 탄소시장 세부 운영 방안 마련
손실과 피해 기금 이사회 참석 및 사무국 협조를 통한 초기단계 운영 협력으로 한국의 기후 선도국 위상 강화
국제개발사업심의회 상정 안건을 2025년 120건에서 2026년 130건으로 확대하여 기후변화 관련 국제개발사업 심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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