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협증진자금 사업진행컨설팅(ODA)
사업코드 3337-641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9억
전년 대비
-38.8%
소관 부처
재정경제부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한국이 개도국에 제공하는 차관(빌려주는 돈)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사전 준비단계와 실시단계에서 필요한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타당성조사, 환경영향평가 등을 통해 사업의 질을 높이고 개도국과의 협력관계를 강화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수원 개도국
한국의 차관지원을 받는 개도국
한국 중견·중소 엔지니어링 업체
타당성조사와 환경평가 용역을 수행하는 국내 컨설팅 회사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개도국 사업의 타당성조사, 환경영향평가, 모니터링 등 용역 수행비용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경협증진자금 사업진행컨설팅 (ODA) | 9억 | 15억 | 9억 | -38.8%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5년 예산이 154.5억 원으로 증액됐으나 2026년에는 94.5억 원으로 감소한 것은 전년도 이월액이 많아 실제 신규예산 수요가 감소했고, 일부 계획사업의 연기로 인한 것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대외경제협력기금 운용지침 개정으로 차관지원비 지원 법적근거 마련
사업준비 최초지원: 인도네시아 카리안-세르퐁 도수로 건설사업 타당성조사 실시
사업실시 최초지원: 같은 인도네시아 사업의 환경·사회영향평가 실시
연평균 945~1,555백만원 투자하여 사업진행컨설팅 지속 추진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연례적 이월 과다: 예산집행률이 낮아 매년 다음연도로 예산이 이월됨 (2022년 43.8%, 2023년 64.0%, 2024년 56.9%, 2025년 28.4%)
예산연도 이전부터 수원국 수요 사전확인, 조기발주 추진, 장기용역(12개월 초과)의 경우 2개 연도에 걸쳐 예산 배분 등으로 이월 최소화 추진
앞으로의 기대효과
후보사업 체계적 관리로 충실한 경협증진자금 사업준비 가능
개도국과의 우호적 협력관계 구축 및 후속사업 협력가능성 증대
국내 중견·중소 엔지니어링 업체의 국제시장 진출 기회 확대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환경·사회영향평가로 안정적인 사업운영 및 개도국 주민의 삶의 질 향상 기여
경협 중점지원국과의 협력약정 체결로 향후 사업 발굴 및 컨설팅 수요 확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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