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3단계)
사업코드 5050-316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1,714억
전년 대비
+17.8%
소관 부처
해양수산부
회계 구분
교통시설 특별회계
지원 형태
직접, 보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광양항 3단계 개발사업은 전라남도 광양항의 기능을 확충하기 위해 항만 시설을 확대하고 배후 지역을 정비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준설토 투기장 조성, 자동화 시설 도입, 도로 확포장 등을 통해 항만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해운·물류업계
항만 자동화 테스트베드 구축으로 최첨단 하역 시설 활용
지역 산업단지
율촌산단, 배후단지 등 연계 지역의 접근성 개선
지역 주민 및 기업
광양항 주변 지역 인프라 정비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항만 준설에서 나오는 흙을 처리할 공간 조성
로봇과 자동 시스템을 활용한 첨단 항만 운영 시설
큰 선박이 접근할 수 있도록 수심 확보
해역 안전 확보, 배수시설, 연결도로 정비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광양항(3단계) | 1,924억 | 1,455억 | 1,714억 | +17.8%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이 2025년 대비 259억 원 증가(17.8% 증액)했습니다. 이는 항만 자동화 테스트베드 본격화와 제품부두 항로 준설 등 핵심 사업 추진이 가속화되기 때문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광역준설토투기장 조성 및 자동화 테스트베드 기초 구축에 192억 원 투자
자동화 테스트베드 기술 개발 본격화, 준설토투기장 공사 진행 중(185억 원)
자동화 시설 실운영 단계 진입, 제품부두 항로 준설 신규 추진(171억 원)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항만자동화 테스트베드 예산 대비 집행률 저조(2025년 5,541억 원 예산 대비 실제 집행액 62,393백만원)
기술 개발 복잡성으로 인한 일정 지연으로 보이며, 2026년에 본격적인 실운영 단계로 전환하여 속도 높일 계획
배후도로 확포장 사업이 2025년 이후 예산 미편성
2026년 동서측 배후도로 보수보강(9억 원) 신규 추진으로 도로 개선 지속
앞으로의 기대효과
첨단 자동화 기술 도입으로 항만 하역 효율성 30% 이상 증가
배후 도로망 개선을 통한 물류 시간 단축 및 비용 절감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고용 창출 효과
동북아 주요 항만으로서 국제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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