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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일반회계

관공선 건조 및 운영

사업코드 6133-300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226억

전년 대비

-2.4%

소관 부처

해양수산부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정부가 운영하는 관공선(항만과 해역을 관리하는 공무용 배)을 건조하고 운영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노후 선박 교체, 일상 운영비 지원, 안전 수리, 그리고 친환경 기술 도입을 통해 해상 안전과 항만 환경을 지키는 역할을 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무역항 관할 11개 지방해양수산청

전국 주요 항만을 관할하는 공무 기관

관공선 운영비, 건조비, 수리비 지원

항만지역 주민

해운물류 서비스를 받는 일반 시민

친환경 선박 도입을 통한 대기질 개선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관공선 운영사업41.6억 원

유류비, 피복비, 장비 유지비 등 일상 운영 경비

관공선 건조사업98.9억 원

노후 선박 교체, 신규 건조 및 설계비

관공선 수리사업35.4억 원

안전 운항을 위한 법정 수리비

친환경관공선 도입49.9억 원

미세먼지 저감장치(DPF) 설치, 친환경 선박 건조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관공선 건조 및 운영228억231억226억-2.4%
분야: 교통 및 물류부문: 해운·항만프로그램: 해운산업선진화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은 2025년 대비 5.4억 원 감소하여 225.8억 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이는 친환경 선박 도입 추진에도 불구하고 전체 운영 효율화를 추진하기 위한 결과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4

관공선 운영 및 건조 사업 추진, 친환경 도입 본격화 (예산 227.9억 원)

2025

친환경관공선 도입 강화, 노후 선박 대체 가속 (예산 231.2억 원)

2026

친환경 선박 확대 및 운영 효율화 추진 (예산 225.8억 원)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항만 지역 대기질 개선 및 미세먼지 감소

노후 관공선 체계적 교체로 해상 안전성 강화

친환경 기술 도입으로 탄소 중립 항만 실현

항만 관리 공무 효율성 및 신뢰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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