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고용보험기금
고용창출장려금
사업코드 1046-350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214억
전년 대비
-17.6%
소관 부처
고용노동부
회계 구분
고용보험기금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취업 취약계층(실업자, 장애인 등)의 고용기회를 확대하고, 기존 근로자의 근로시간 단축을 통해 일자리를 나누는 사업주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취업취약계층(실업자, 중증장애인, 여성가구주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 이수 후 신규 일자리 창출
신중년(50세 이상)
중소기업 사업주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증대 도움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고용촉진장려금206.54억 원
취업취약계층 고용한 사업주 지원
고용창출장려금(잔여사업비)1.35억 원
종료 사업(일자리함께하기, 국내복귀, 신중년) 잔금
운영비6.31억 원
수용비, 공공요금, 인건비 등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고용창출 장려금 | 375억 | 260억 | 214억 | -17.6% |
분야: 사회복지부문: 고용프로그램: 고용창출
왜 예산이 변했나요?
전년(260.03억 원)에서 17.6% 감액된 214.2억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고용촉진장려금은 최근 4년 평균 실집행액 기준으로 유지되며, 3개 신규지원 종료 사업(일자리함께하기, 국내복귀기업, 신중년적합직무)은 잔여지원만 편성되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2
32,293명의 고용촉진장려금 지원 및 5만 명 이상의 청년채용특별장려금 지원
2023
고용촉진장려금 9,805명, 신중년적합직무 4,995명 등 계속 지원
2024
신규지원 종료로 고용촉진장려금만 4,472명 지원
2025
고용촉진장려금 4,001명 지원 중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지적
고용촉진장려금 수요가 예년보다 감소하는 추세
대응
지역별 맞춤형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 및 중소벤처기업부 연계 사업 확대로 집행률 제고
앞으로의 기대효과
취업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로 사회 양극화 완화 및 포용적 고용 확대
신중년 인구의 경제활동 참여 유도로 인구감소 시대 대비
기업의 일자리 창출 유도로 전체 고용 규모 확대
관련 기사
뉴스 검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