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안정장려금
사업코드 1345-350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4,394억
전년 대비
+12.4%
소관 부처
고용노동부
회계 구분
고용보험기금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근로자가 근로시간 단축이나 유연근무 같은 일·생활 균형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주를 지원하고,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기업에 장려금을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근로자
근로시간 단축, 유연근무 등으로 삶의 질 향상
사업주
일·가정 양립 제도 도입 시 장려금 및 컨설팅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을 통한 고용안정 및 임금개선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대체인력 임금 지원
근로시간 단축, 워라밸+4.5 프로젝트(시범) 지원
비정규직·파견직 정규전환 인센티브 지원
유연근무 장려금, 시스템 구축비, 인식개선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고용안정장려금 | 3,399억 | 3,909억 | 4,394억 | +12.4% |
왜 예산이 변했나요?
전년(3,908.94억 원) 대비 12.4% 증액된 4,393.94억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비정규직 규모 증가와 정규직과의 임금격차 지속에 대응하기 위해 정규직 전환 지원을 신규 재개하고, 출산육아기 고용안정과 워라밸 문화 확산을 위해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5.2만 개소 52,425개, 9.9만명에 대해 지원 실적 달성
6.3만 개소, 13.3만명 지원 목표로 전년 대비 지원 규모 지속 확대
워라밸+4.5 프로젝트 시범사업 신설로 근로시간 단축 문화 확산 추진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국내 장시간 근로문화로 인한 일·생활 균형 제도 활용도 저조
워라밸+4.5 프로젝트 등 기업 현장 맞춤형 지원으로 제도 활용 활성화 추진
비정규직 규모 증가 및 정규직과의 임금격차 심화
정규직 전환 지원 신규 재개로 비정규직 고용안정 강화
앞으로의 기대효과
근로자의 근로시간 단축과 유연근무 활용으로 일·생활 균형 달성 및 삶의 질 향상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의 전환 확대로 고용 안정성 강화 및 임금격차 완화
전일제 중심 장시간 근로문화 개선으로 바람직한 고용 관행 조성
여성 고용률 제고를 통한 경제활동 참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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