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등발굴포상
사업코드 3248-345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26억
전년 대비
+45.7%
소관 부처
국가보훈부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보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를 발굴하여 국가가 이들을 제대로 예우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전문가들이 역사 기록을 조사하고, 심사위원회에서 검토한 후 포상을 결정하며, 기록을 디지털화하여 보관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독립유공자 및 4.19혁명유공자
역사적 공훈이 있으나 아직 발굴되지 않은 인물들
미등록 참전유공자
국방부 등과 협력하여 발굴하는 참전자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근현대사 전문가팀이 역사 자료를 조사·분석하는 비용 (주로 인건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참전유공자를 찾아내고 등록하는 비용
종이 기록을 전자 문서로 변환하여 안전하게 보관하는 사업 (신규)
포상 대상자의 공적을 심사하는 위원회 운영비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독립유공자등 발굴포상 | 17억 | 18억 | 26억 | +45.7%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이 2025년 대비 82억 원(45.7%) 증가한 것은 독립유공자 포상기록철 전산화 사업이 새로 추가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역사 기록의 안전한 보관과 디지털화를 통한 현대화를 목표로 합니다.
최근 주요 성과
예산 166.2억 원 집행 - 전문사료발굴분석단, 공적심사위원회, 국가유공자 발굴 등 기본 사업 추진
예산 179.5억 원 - 기존 사업 지속, 인력 및 운영비 유지
예산 261.5억 원 - 포상기록철 전산화 신규 사업 추가로 대폭 증액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미발굴 독립유공자와 참전유공자의 체계적 발굴로 보훈의 사각지대 해소
전자 기록 관리로 역사 자료의 안전성 강화 및 훼손 방지
공적심사의 전문성 강화로 포상의 신뢰성과 상징성 향상
국가의 보훈 책임 실현 및 애국자에 대한 적절한 예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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