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등 자료수집 관리
보훈예우 및 국립묘지 > 공훈발굴 및 국가유공자 등 예우
사업코드 3248-346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29억
전년 대비
+8.5%
소관 부처
국가보훈부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보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독립운동을 한 사람들의 공적(업적)을 찾아내고 기록을 모아서 관리하는 사업입니다. 독립유공자의 정보를 정리하고, 독립운동 관련 자료를 수집하며, 역사를 기억하기 위한 활동들을 지원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독립유공자 및 후손
독립운동을 한 사람들의 공적을 조사·인정받고, 후손을 찾아 확인하는 과정에서 혜택
국민 전체
독립운동가를 소개하고 독립운동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기회 제공
연구자 및 학회
독립운동 관련 연구를 진행하는 개인, 단체, 기관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독립운동을 한 사람들의 공적을 조사하고 기록을 관리하는 인력 운영비
독립운동 관련 역사 자료를 모으고 보관하는 활동
매달 독립운동가를 선정하여 국민에게 소개하고 홍보하는 비용
대학, 연구기관, 기념사업회 등이 독립운동 관련 학술활동과 책 발간에 쓰는 비용 지원
독립유공자의 후손을 찾아내고 확인하기 위한 위원회 운영비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독립유공자 등 자료수집관리 | 26억 | 27억 | 29억 | +8.5%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이 2025년 대비 8.5% 증가(228억 원)한 이유는 독립유공자 공적 조사 인력 확대와 학술회의 지원 규모 확대 때문입니다. 특히 인건비(상용임금)와 고용 부담금이 증가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독립유공자 공적 전수조사, 독립운동 사료수집, 후손찾기 등 기본 사업 추진. 예산 집행률 약 88%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으로 사업 진행 중. 학술회의 및 문헌발간 지원 규모 유지
공적 조사 인력 확대(15.37억 → 증가), 학술지원 확대(1.13억 → 2.05억)로 독립운동 역사 기록 강화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독립유공자 공적이 더 체계적으로 조사되고 기록되어 역사적 정확성 향상
독립운동 자료와 연구가 확대되어 국민이 독립운동 역사를 더 잘 이해하는 기회 증대
후손 찾기가 활성화되어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이 받을 수 있는 보훈(나라에서 주는 혜택)이 적절하게 전달
독립운동가를 정기적으로 소개함으로써 국민의 역사 의식 고취 및 독립운동 정신 계승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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