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신기술지정
사업코드 4315-302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14억
전년 대비
-1.1%
소관 부처
국토교통부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건설과 교통 분야의 민간 기술 개발자가 개발한 신기술을 지정·보호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술 개발자의 의욕을 높이고 국내 건설교통 기술의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건설·교통 분야 민간 기술개발자
개발한 신기술을 정부가 지정·보호해 기술지재권을 인정
중소기업
신기술 적용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및 R&D 의욕 고취
국민
우수 신기술 적용으로 고품질 SOC 서비스 제공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신기술 심사 운영 및 홍보자료 제작
신기술 심사관리 인력 6.6명 운영비
신청 기술 5건 가치평가 비용
임차료·관리비 및 일반관리비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건설교통신기술지정 | 15억 | 15억 | 14억 | -1.1%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5년 대비 2026년 예산은 17백만원(1.1%) 감액되었습니다. 전년도 건설신기술 신규신청 예상 38건과 연장신청 23건, 교통신기술 신규신청 3건·연장신청 3건 등 총 67건의 심사에 필요한 비용과 기술가치평가 5건 비용, 6.6명의 심사관리 인력비, 임차료와 운영비 등을 반영하여 편성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신기술 활용금액 4,224억 원 기록 (건설신기술 4,123억 원, 교통신기술 101억 원). 누적 건설신기술 1,027건 지정, 교통신기술 64건 지정.
신기술 활용금액 4,809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 (건설신기술 4,650억 원, 교통신기술 159억 원).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건설·교통신기술 신규신청 66건, 신규지정 29건으로 우수 신기술 지정 확대
공기단축·공사비절감 등 직접효과 및 기술수준 향상 등 간접효과로 국가 기술경쟁력 향상
민간 기술개발투자 장려를 통한 국가 R&D 예산절감 및 연구개발 의욕 고취
신기술 조기 발굴 및 실용화 촉진을 통한 고용확대 및 수입대체 효과
관련 기사
뉴스 검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