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구 및 양국 간 기상협력
사업코드 6132-301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6억
전년 대비
0.0%
소관 부처
기상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우리나라 기상청이 세계기상기구(WMO) 같은 국제기구와 다른 나라들과 기상 분야에서 협력하는 사업입니다. 국제 무대에서 기상 리더십을 발휘하고, 전문가를 양성하며,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세계기상기구(WMO) 회원국
WMO 집행이사 활동과 국제회의 참여를 통한 기상기후 협력
협력 대상국(10개국 이상)
중국, 미국, 독일, 호주 등과 양자·다자 기상협력
기상기후 전문인력
국제기구 진출을 목표로 하는 인력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WMO 회의 참가, 실무그룹 참여
협력회의 개최·참가, 연구용역
교육·인턴십 지원 용역비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국제기구 및 양국간 기상협력 | 5억 | 6억 | 6억 | 0.0%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은 2025년과 동일하게 5.5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0% 변동이며, 국제기구에서의 리더십 역할 수행, 양자·다자 협력 강화, 국제 전문인력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년도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WMO 집행이사회 참석, 한-영국·한-인도네시아·한-호주 기상협력회의 개최, 21명 대상 역량배양 교육 실시
WMO 집행이사 당선(제79차), 한-몽골·한-베트남·한-필리핀 협력회의 개최, 20명 교육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2023년 결산): 국제 기상전문인력 양성사업의 효과성 제고 필요
교육생 선발 시 기상 관련학과 맞춤형 홍보, 관련 전공자 가점 부여, 교육생 사후관리 강화 추진
앞으로의 기대효과
WMO 집행이사국으로서 국제기구에서의 주도적 역할 수행과 기상 분야 전문가의 국제활동 지원
양자·다자 협력 이행으로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영향력 증대 및 위상 강화
기상기후 분야 국제기구에서 활동할 전문인력 양성 및 인턴십을 통한 국제무대 진출기반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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