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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일반회계

성평등문화확산

성평등정책 기반강화 및 여성경제활동지원 > 양성평등문화확산 및 국내협력네트워크강화

사업코드 1232-331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12억

전년 대비

+84.6%

소관 부처

성평등가족부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보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

이 사업은 양성평등 문화를 우리 사회에 확산하고 청년세대의 성별 인식격차를 개선하기 위한 정부 사업입니다.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공공기관 조직문화 진단 개선, 청년 성별균형 문화확산 등 세 가지 핵심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일반국민

양성평등 문화확산 행사 참여 및 홍보를 통한 인식 제고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각종 행사 개최

공공부문 기관

조직문화 진단, 개선 방안 제시, 이행 지원

무료 진단 및 개선 컨설팅 지원

청년세대

성별 불균형 의제 소통 및 정책 제안 기회 제공

네트워크 운영, 공론장 및 간담회 개최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5.76억 원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조직문화 진단 및 개선 지원

청년세대 성별균형 문화확산6.47억 원

청년 네트워크 운영, 성별 불균형 개선 제안, 인식개선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0.16억 원

기념식, 유공자 포상, 국민 홍보 사업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성평등문화확산7억7억12억+84.6%
분야: 사회복지부문: 여성・가족・청소년프로그램: 성평등정책 기반강화 및 여성경제활동지원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은 2025년 대비 5.68억 원 증가하여 84.6% 증액되었습니다. 이는 청년세대 성별균형 문화확산 사업이 새롭게 6.63억 원 추가되었기 때문입니다. 성평등한 사회 구현을 위해 청년층의 성별 인식격차 개선과 공론화가 시급하다고 판단되어 신규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4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 500명이 참석하였으며, 중앙행정기관 1개, 지자체 7개, 공공기관 52개 등 총 60개 기관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진단을 실시했습니다.

2023

양성평등주간 행사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500명 규모로 개최했으며, 신규 9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진단 및 개선지원을 진행했습니다.

2022

113개 공공기관(기초 109, 중앙 4)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조직문화 진단을 실시하고 체계적 개선 계획 수립을 지원했습니다.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지적

국회(여가위)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의 민간보조 근거가 불명확하다고 지적(2025년 예산안)

대응

2026년부터 해당 사업을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지원으로 이관하여 개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기대효과

공공부문 조직문화 진단 및 개선을 통해 남녀가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직장 환경 조성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등을 통한 범국민적 양성평등 인식 확대

청년층의 성별 불균형 의제 소통 및 공론화로 제도 개선 및 인식격차 완화

정부·기업·사회 전반에 성평등한 조직문화 확산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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