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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일반회계

국가회계제도운영

사업코드 2631-301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12억

전년 대비

+4.3%

소관 부처

재정경제부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

정부의 돈을 어떻게 썼는지를 기록하고 보고하는 국가회계 시스템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법에서 정해진 기한까지 국회에 결산보고서를 제출하고, 정부 각 부처가 올바르게 회계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중앙관서(정부 부처)

재무제표 작성과 회계처리 검토를 받음

회계결산지원단의 기술 지원 및 교육

회계담당 공무원

국가회계제도 운영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

국가회계 제도와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국회

정부의 세입·세출 현황을 감시하는 입법기관

법정기한 내 국가결산보고서 제출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결산보고서 인쇄 등3.77억 원

결산보고서와 각종 문서 인쇄 및 제본 비용

회계결산지원단 운영7.65억 원

부처별 회계처리 지원 및 컨설팅을 담당하는 전문 팀 운영비

국회결산심사 등 대응지원0.28억 원

국회의 결산심사 질문에 대응하는 비용

유관기관 업무협의0.07억 원

감사원 등 관련 기관과의 협의 비용

국가결산 연구0.35억 원

국가회계제도 개선 및 정책 연구비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국가회계제도운영11억12억12억+4.3%
분야: 일반공공행정부문: 재정·금융프로그램: 재정관리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이 2025년 대비 50백만 원(4.3%) 증가했습니다. 주로 회계결산지원단 운영비가 증가한 것으로, 정부 부처의 회계처리 지원 수요가 증가함에 따른 것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07년

국가재정법 시행 및 세입세출결산서류 체계 개편 시작 (9종 → 21종)

2009년

국가회계법 시행으로 복식부기·발생주의 회계제도 도입, 회계담당 공무원 전문교육 시작

2011년

국가재무제표를 국회에 처음 제출

2012년

회계결산지원단 구성·운영 시작, 국가재무제표를 국회에 정식 제출

2017년

결산보고서에 '세입·세출결산 사업별 설명서' 추가

2018년

결산보고서에 '총사업비관리대상사업 사업별 집행명세서' 추가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정부의 재정 투명성 강화 - 국회와 국민이 정부 예산 사용 현황을 명확히 파악

공무원의 회계 전문성 향상 - 올바른 회계처리로 정부 재정관리 질 향상

결산 반영의 선순환 - 지난해 결산 내용을 다음해 예산편성에 반영하여 효율적 재정운영

국제 회계기준 준수 - 복식부기·발생주의 도입으로 글로벌 스탠더드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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