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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일반회계

녹색기후기획사업

개발금융 > 녹색기후 협력지원

사업코드 3333-333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6억

전년 대비

+0.5%

소관 부처

재정경제부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사업 성격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의 송도 유치를 계기로 국내 안착을 지원하고, 국제 기후변화 대응 논의에서 우리나라의 입장을 반영하기 위해 국제행사 개최와 주요 국제회의에 참석하는 사업입니다. 개도국의 기후사업 발굴과 우리 기업의 국제 참여를 확대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개도국

GCF 사업을 통한 기후 투자 지원

기후사업 심의 및 승인

국내 기관·기업·학계

국제행사 참석으로 기후사업 참여 기회 제공

전문성 향상 및 사업 참여 기회

인천시

GCF 사무국 유치로 인한 지역 발전

국제기구 유치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국제행사 개최약 3.16억 원

기후 관련 국제 초청행사 개최 경비

국제회의 참석약 3.17억 원

GCF 이사회·UNFCCC 당사국 총회 등 참석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녹색기후기획사업8억7억6억+0.5%
분야: 일반·지방행정부문: 재정·금융프로그램: 개발금융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5년 630백만원(6.30억 원) 대비 2026년 633백만원(6.33억 원)으로 3백만원(0.03억 원) 증가했습니다. 증가율은 0.5%로 미미한 수준입니다. 기후 관련 국제 초청행사 개최, GCF 이사회·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등 국제회의 참석과 대응에 필요한 경비 증액이 주요 이유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4

38~39차 이사회를 통해 44건, 2,489.8백만불 사업 승인. 한국인 최초 GCF 국장(국제인사조직문화국장)이 진출했습니다.

2025

41~42차 이사회를 통해 28건, 1,942.9백만불 사업 승인. 한국인 GCF 국장(재무국장)이 진출했고 JPO 파견을 추진 중입니다.

2022~2023

2022년 11건 893.5백만불, 2023년 43건 2,627.8백만불 사업을 승인했습니다.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GCF 유치국 및 공여국으로서 총 32억 톤의 CO2 감축 및 14억 명에게 직·간접적 혜택 제공 예상

우수인력의 GCF 진출 확대로 국제기구에서의 한국의 영향력 강화

국제행사를 통한 개도국 기후사업에 우리 기업의 참여 가능성 제고

국내 기후변화 전문가·기관의 전문성 향상 및 컨벤션·컨설팅 산업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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