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일반회계
감염병표준실험실운영
사업코드 6331-301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176억
전년 대비
-3.5%
소관 부처
질병관리청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보조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국가표준실험실의 역할을 수행하여 법정감염병의 확인진단 업무를 강화하고, 감염병 진단검사 표준화 및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전 국민
신속하고 정확한 감염병 진단 및 대응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 진단 기술 지원 및 정도관리
감염병 대응 전담자
감염병 진단검사 전문교육 제공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감염병진단 기본운영105.59억 원
진단검사 수행을 위한 인력, 장비, 시약 비용
기술지원 및 지도45.82억 원
시도 보건기관 기술지원, 정도관리
진단검사 신속대응체계19.51억 원
신속 진단 기술 개발 및 시약 평가
항생제 내성 관리3.76억 원
항생제 내성 감시 및 분석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감염병표준실험실운영 | 242억 | 182억 | 176억 | -3.5% |
분야: 보건부문: 보건의료프로그램: 감염병진단분석
왜 예산이 변했나요?
국가 감염병 대응 체계 고도화를 위해 전년(181.92억) 대비 3.5% 감소한 175.59억 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감염병 진단검사 인프라 안정화에 따른 조정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4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 4개소 시범지정, 감염병 진단시약 5종 민관합동평가 실시
2023
법정감염병 진단검사 통합지침 제4판 발간, 지자체 실험실 표준운영체계 도입 추진
2022
감염병 진단검사 표준화를 위한 정도관리 강화 및 기술지도 확대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신속하고 정확한 감염병 진단으로 신종·재발 감염병의 조기 차단 및 대응
표준실험실 기능 강화를 통한 국가 감염병 진단 역량 제고
지자체 실험실 표준운영체계 확대로 감염병 진단 품질 균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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