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양수산부농어촌구조 개선특별회계

감척어선공공활용

사업코드 3145-308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30억

전년 대비

0.0%

소관 부처

해양수산부

회계 구분

농어촌구조 개선특별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해양수산부가 중국 불법 어구(범장망)와 버려진 어구를 치우기 위해 폐기된 어선 3척을 공공 사업에 활용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를 통해 불법 어업에 대응하고 해양 자원을 보호하는 상시 수거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전 국민

깨끗한 해양 환경과 지속 가능한 어업 생산기반 확보

불법·폐어구 수거를 통한 수산자원 안보 강화 및 유령어업(버려진 어구로 인한 어업) 예방

어업인

근해어장의 침적 폐어구 관리

기존에 관리하지 못하던 깊은 수심의 폐어구 제거로 안전한 어업 환경 조성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감척어선 수리·정비·검사 등10.48억 원

3척의 감척어선(폐기된 어선) 유지관리 및 안전검사 비용

불법어구 수거·처리19.33억 원

중국 범장망 등 불법 어구와 침적 폐어구 수거 및 처리 운영비

운영비0.64억 원

사업 전반에 대한 일반 운영비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감척어선공공활용30억30억0.0%
분야: 농림수산부문: 수산·어촌프로그램: 수산자원 관리 및 조성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5년 신규 사업으로 시작되어 2026년에도 동일한 규모(30억 4,500만 원)를 유지합니다. 감척어선 3척(2024년 2척, 2025년 1척 확보)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수리, 수거, 운영비를 반영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24

중국 불법어업 대응 강화 및 침적 폐어구 상시 수거 체계 마련 추진. 감척어선 2척(근해안강망) 확보 완료

2025

신규 감척어선 1척(트롤) 추가 확보하여 총 3척 운영 시작. 예산 집행률 71.1% (실집행액 216.5억 원 중 이월액 88억 원)

2026

확보된 3척 감척어선을 활용하여 불법·폐어구 수거량 160톤 목표 설정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지적

2025년 예산 집행률이 71.1%로 다소 낮음 (이월액 880백만 원 발생)

대응

신규 선박 확보 시간 등을 감안하여 2026년부터는 3척 모두 정상 운영(12개월 기준)으로 실집행률 개선 예상

앞으로의 기대효과

수산자원 안보 강화: 중국 불법어구에 특화된 감척어선 활용으로 불법어구 상시 철거 체계 구축

해양환경 개선: 기존 관리 사각지대였던 근해어장의 침적·유실 폐어구 제거로 유령어업 예방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 조성: 해양 자원 회복 및 어장 건강성 유지로 장기적 어업 생산성 확보

관련 기사

뉴스 검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