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어항
사업코드 3345-303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3,745억
전년 대비
+10.9%
소관 부처
해양수산부
회계 구분
농어촌구조 개선특별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국가어항은 어선들이 안전하게 정박할 수 있는 항구를 만들고 유지하는 사업입니다. 어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면서 동시에 수산물을 효율적으로 생산·유통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어촌 지역 발전을 도모합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어업인
어선의 안전한 정박과 보관을 위한 시설 제공
어촌지역 주민
낙후된 어촌의 인프라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수산업계
수산물 생산·유통 효율성 증대로 경쟁력 강화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실제 항구 건설 및 시설 구축에 투입되는 비용
공사가 제대로 진행되는지 확인하고 관리하는 비용
사업 추진 전 조사와 기본설계에 필요한 비용
기본설계를 바탕으로 시공을 위한 상세설계 비용
건설로 인한 피해에 대한 보상금
주요시설 외 필요한 부대시설 비용
운영 관리비 및 용역비
연도별 예산 비교
| 구분 | 2024 결산 | 2025 예산 | 2026 확정 | 증감 |
|---|---|---|---|---|
| 국가어항 | 3,020억 | 3,649억 | 3,745억 | +10.9% |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은 2025년(364,850백만 원)에서 374,549백만 원으로 10.9% 증가했습니다. 이는 국가어항 110개 항구의 지속적인 개발과 기존 시설의 유지·보수를 위해 투자를 확대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최근 주요 성과
국가어항 사업 최초 시작
22개항이 농어촌특별회계(농특)로 편입되어 집중 투자 시작
항별 개별 예산사업으로 변경하여 체계적 관리 시작
특화어항개발사업으로 다기능어항개발 본격화
거점어항 재정비사업 및 수산물종합처리시스템 구축 추진
제3차 어촌어항발전기본계획 수립으로 중장기 전략 수립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앞으로의 기대효과
어선의 안전정박 확보로 어업인의 생명과 재산 보호
수산물 생산·유통 효율성 증대로 수산업 경쟁력 강화
낙후된 어촌지역의 경제활성화 및 소득증대
국가 해양수산 기반시설 현대화
어촌지역 주민의 생활여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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