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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일반회계

법령정보제공

사업코드 1031-300

사업 개요

2026년 예산

14억

전년 대비

-7.5%

소관 부처

법제처

회계 구분

일반회계

지원 형태

직접

사업 성격

계속

쉽게 이해하기

원문에서 확인

법제처가 국민들에게 법령(법률과 규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사업입니다. 복잡한 법령을 그림과 사진으로 설명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직접 법을 만드는 경험을 하도록 도와줍니다.

누가 혜택을 받나요?

일반 국민

국민생활과 관련된 새로운 법령 정보

신문, 포털사이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법령 홍보 및 알기 쉬운 설명 제공

초등학생(4~6학년)과 중·고등학생

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준법정신 부족

어린이·청소년법제관에서 토론, 법안 만들기 등 입법 체험활동 제공

학교 밖 청소년

학교교육 밖의 청소년층

어린이·청소년법제관 프로그램 참여 기회 확대 (2023년부터)

예산은 어디에 쓰이나요?

법제 및 법령 알리기8.44억 원

홍보 콘텐츠 광고(5.22억), 제작·운영 용역(2.49억), 인력비 등(0.73억)

어린이·청소년 법제관3.57억 원

입법 체험활동 행사비(3.04억), 책자 제작(0.08억), 수료증 제작(0.05억), 인력비(0.40억)

한눈에 이해되는 법령정보 제공2.36억 원

시각 콘텐츠(그림, 사진, 절차도) 개발 및 제공

연도별 예산 비교

구분2024 결산2025 예산2026 확정증감
법령정보제공16억16억14억-7.5%
분야: 일반‧지방행정부문: 일반행정프로그램: 정부입법총괄지원

왜 예산이 변했나요?

2026년 예산은 2025년 대비 1.16억 원(7.5%) 감소했습니다. 한눈에 이해되는 법령정보 제공 사업이 대폭 축소(4.53억→2.36억)되었으나, 홍보의 질적 개선을 위해 법제·법령 알리기 예산은 증액(7.46억→8.44억)되었습니다.

최근 주요 성과

2008년

어린이법제관 사업 시작 - 법에 대한 친숙도 제고 및 준법정신 함양

2012년

중학생 대상 청소년법제관 사업 확대 시작

2021년

한눈에 이해되는 법령정보 제공 사업 시범 운영 - 12개 법령에 대해 약 400개의 시각 콘텐츠 개발

2023년

청소년법제관 대상 확대 - 중학생에서 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으로 확대

국회 지적사항과 개선

지적

국민들의 법령 접근성 낮음 - 복잡한 조문 구조와 전문용어로 인해 법령을 어렵게 느낌

대응

시각적 정보(그림·사진·절차도)와 함께 제공하고, 알기 쉬운 설명 콘텐츠 개발 확대

지적

청소년의 준법정신 부족 및 법에 대한 관심 저하

대응

어린이·청소년법제관에서 직접 참여하는 토론, 법안 만들기 등 체험활동 운영

앞으로의 기대효과

국민의 법령 이해도 향상 및 입법 과정의 민주화 도모

어린이·청소년의 준법정신 함양 및 법치행정 인식 제고

복잡한 법령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각 콘텐츠 확대로 국민 생활편의성 증진

정부 정책의 효과적인 홍보 및 국민의 알권리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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